앤트로픽 공동창업자 "AI로 미국 경제 2030년까지 50% 성장 전망"
핵심 요약
- 잭 클라크, 2030년 미국 GDP 50% 성장 전망
- IMF와 세계은행 연차총회에서 17일 발언
- IT조선은 50% 가까이 커질 수 있다고 전해
본문
잭 클라크 앤트로픽 공동창업자가 AI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미국 경제가 2030년까지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조선비즈와 IT조선이 이 소식을 전했고, 클라크는 앤트로픽에서 정책과 공공이익을 맡고 있다.
두 매체에 따르면 발언은 17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 연차총회에서 나왔다. IT조선은 이 내용을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표현에는 차이가 있다. 조선비즈는 미국 국내총생산이 2030년까지 약 5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라고 썼고, IT조선은 현재보다 50% 가까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라고 썼다. IT조선은 제목에서 2030년 미국 GDP를 44조 달러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