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강릉 ITS 세계총회서 AI와 자율주행 기술 공개
핵심 요약
- 롯데이노베이트, 19일부터 강릉 ITS 세계총회 참가
- C-ITS와 AI 스마트톨링, 자율주행 기술 전시
-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135㎡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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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가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에서 열리는 '2026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AI 스마트톨링,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 기술을 선보인다. 조선비즈와 EBN은 회사가 19일 이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는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135㎡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아이뉴스24는 회사가 교통 인프라 구축 경험과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해 통합 모빌리티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행사 자체에 대해 뉴시스는 국토교통부와 강릉시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고 전했다. 뉴시스는 이 행사가 '교통올림픽'으로 불린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