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AI 투자 우려 속 국채금리 하락 영향
핵심 요약
-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 국채금리 하락이 반등 이끌어
- AI 투자 부담에 반도체, 서버주는 약세
본문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S&P500지수, 나스닥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556.21포인트(1.08%) 오른 5만2177.69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 요인으로는 미 국채금리 하락이 꼽혔다. 베타뉴스와 EBN은 AI 기업의 막대한 투자 비용과 부채 부담을 둘러싼 우려가 기술주를 눌렀지만 소비주 등으로 매수세가 번졌다고 전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장 초반 약세였던 기술주가 금리 하락으로 낙폭을 만회했으나 반도체와 AI 서버주는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