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일상 속 통념을 AI로 검증하는 연구공모전 개최
핵심 요약
- 라이너, 제1회 라이너 스콜라 연구공모전 개최
- 일상 속 통념을 논문으로 검증해 소논문 작성
- 5억여 건 학술 데이터 기반 AI 연구 도구 활용
본문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일상 속에서 사실처럼 믿어 온 통념을 학술 논문으로 검증하는 '제1회 라이너 스콜라 연구공모전'을 연다. 벤처스퀘어와 디지털투데이, IT조선이 이 소식을 전했고, 디지털투데이는 회사가 16일 밝혔다고 보도했다.
참가 방식은 세 매체 설명이 대체로 같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참가자는 5억여 건의 학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연구 도구 '라이너 스콜라'를 활용해 논문을 탐색하고 비교, 분석한 뒤 소논문을 작성한다. IT조선은 참가자가 평소 궁금했던 주제를 정하고 AI의 도움으로 관련 논문을 분석해 소논문을 쓰는 방식이라고 전했다.
공모전 주제는 디지털투데이 기준으로 '우리가 믿어온 통념, 논문으로 검증하다'다. 디지털투데이는 참가자가 일상 속 통념이나 궁금증을 연구 주제로 선정하고 라이너의 학술 연구 도구를 쓰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벤처스퀘어는 제목에서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IT조선은 라이너를 대표 김진우가 이끄는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이라고 소개했다.